온누리교회
한국 CCM의 선구자. 온누리교회 예배 사역팀으로 1988년부터 활동하며 "찬양하라 내 영혼아", "주 달려 죽은 십자가", "나 주를 멀리 떠났다" 등 수많은 명곡을 남겼습니다. 한국 교회 예배의 뿌리를 놓은 대표 워십팀입니다.
“하나님께 드리는 순수하고 깊은 예배”
사랑해요 목소리 높여
소리엘